전체 판정으로
반도체 마감 감사 · 2026-07-10

메모리 강세는 남았다. 추격 근거는 남지 않았다.

마감 데이터는 메모리 중심 시장 구조를 지지했지만, 추정 이익과 불리한 가격 위치 때문에 판정 강도를 제한적 확신으로 낮췄습니다.

판정 강도제한적 확신원자료34실패 레이어0Replay저장된 동일 입력으로 분석을 다시 실행해 같은 판단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재현성 검사입니다.match
SUPPORT

엔진이 측정한 것

[가설·약한 경향] 삼성전자: 밤 상관이 엔비디아(AI칩 r0.19)보다 마이크론(메모리 r0.35)이 높다 — AI칩보다 메모리 흐름을 더 따라가는 경향(상관차 0.16)

원자료까지 연결된 관측 · 8 개 source

COUNTER

판정을 막은 반대 근거

[측정vs추정] SK하이닉스 fwdPER 6.84는 추정이익 가정 — 컨센 틀리면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증발. 오차범위 안 아닌가?

1 개 연결 observation

[측정vs추정] 삼성전자 fwdPER 6.11는 추정이익 가정 — 컨센 틀리면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증발. 오차범위 안 아닌가?

1 개 연결 observation

INVALIDATION

이 판정이 바뀌는 조건이 조건이 관측되면 기존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하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기준입니다.

01

외국인 수급 재전환

개별 종목의 선택적 매수가 다시 광범위한 순매도로 바뀌면 수급 가설을 폐기합니다.

02

메모리 상관 우위 소멸

마이크론 상관 우위가 사라지면 메모리 중심 시장 분류를 갱신합니다.

POLICY RED TEAM

감사 방법

POLICY

[페이오프] 상방크기×확률 vs 하방크기×확률 = EV 부호는? 상방이 이미 값에 있으면 확률 높아도 EV 죽는다.

POLICY

[반증조건] 뭐가 나오면 이 판단이 틀린 거냐? (falsifiable 트리거 명시 — 없으면 판단 아니라 서사)

POLICY

[측정 근거] 내 확률·수치가 백테스트/캘리브레이션 측정값이냐, 아니면 narrative 추정이냐? 후자면 사이즈 축소.